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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30년 이상 지속된, 폭넒은 수출의 역사




30여 년간 축적해온 콘텐츠 유통 노하우를 기반으로,  KBS미디어는 해외 방송사나 OTT 플랫폼을 대상으로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드라마, <뮤직뱅크> 등 예능, <빙하> 등 다큐멘터리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폭넓게 수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BS 콘텐츠에 국한되지 않고, 타채널 드라마나 중소형 제작사 웹드라마 등 외부 콘텐츠 수출 대행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작품의 특성과 시장별 수요를 정교하게 매칭하는 유통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K-콘텐츠 유통 허브로서의 역할과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