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 KBS뉴스는 더 가까이, KBS WORLD는 더 널리
KBS뉴스와 KBS월드의 디지털 서비스를 중심으로 24시간, 365일, 전 세계 시청자와 KBS를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뉴스·지역뉴스·월드(TV/Radio) 홈페이지 운영을 비롯해, NEWS 24 채널 송출과 2,400만 명 이상의 글로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 제공과 글로벌 콘텐츠 유통을 선도하는 핵심 허브로서, KBS의 신뢰와 공적 가치를 세계 속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공영 방송 KBS의 공적 가치 실현하는 ‘디지털뉴스 서비스’와 전 세계에 KBS의 콘텐츠 확산시키는 ‘글로벌 디지털 서비스’를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KBS뉴스의 디지털 퍼스트 전략을 바탕으로 도달률 증가와 유통 범위를 확대(1년 356일 24시간 실시간, 18개 지역국 뉴스 디지털화 제공, 또한 KBS월드 서비스(전 세계 11개 언어 서비스와 글로벌향 유튜브 채널 운영)를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한류 콘텐츠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디지털 방송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며, 공영방송의 위상에 걸맞은 서비스와 수익 창출을 통해 KBS미디어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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