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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한류 열풍의 시작점 <겨울연가>


KBS미디어는 2002년 KBS 2TV에서 방영된 드라마 <겨울연가>를 이듬해 한국드라마 최초로 일본 공영방송 NHK에 수출하며, 일본 내 한류 열풍의 기폭제를 마련했습니다. 감성적인 서사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큰 반향을 일으킨 〈겨울연가〉는 방영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 시청자들에게 ‘한류의 원점’으로 기억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기점으로 본격화된 한류 열풍을 타고, KBS미디어는 드라마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아시아는 물론 미주, 유럽, 중동 등 90여개 이상 국가에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의 가치를 꾸준히 확장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에는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