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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2025 제천 국제 한방 천연물 산업 엑스포

행사명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기  간 : 2025.09.20. (토) ~ 2025.10.19. (일)

장  소 : 제천한방엑스포공원


● 전국 약 136만 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

● 국내외 286개 기업과 4,400여명의 바이어 참여, 482억원 규모 수출협약 체결

● 기간 내 총 14회의 국제학술회의는 3,70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 참여

● 기간 내 139개 세부프로그램과 1,591개 전시 및 체험부스 운영

● 당초 대비 매출액 약 20억원이상 증액 및 수익성 개선   



전통 한방과 미래 산업을 연결한 글로벌 산업 플랫폼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산업·연구·관광을 아우르는 종합 산업 엑스포로서의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제천이 보유한 한방·천연물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통 의학의 가치와 현대 산업 기술을 연결한 융복합 산업 박람회로 기획되었으며, 국내외 산업 관계자, 연구자,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었습니다. 



한방·천연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다

엑스포 현장에서는 한방·천연물 기반 의약, 바이오, 헬스케어, 뷰티, 푸드 산업 전시를 중심으로 연구 성과와 산업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콘텐츠가 선보였습니다.


특히, '천연물 신소재 및 기능성 원료 전시'  '한방 바이오 기술과 연구 성과 공유'  '산업 활용 사례 중심의 실증 콘텐츠'를 통해 한방·천연물 산업이 전통 영역을 넘어 미래 성장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명확하게 제시했습니다.


연구·비즈니스·체험이 결합된 복합 엑스포 운영

이번 엑스포는 전시 중심의 행사에서 나아가, 학술·비즈니스·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복합 엑스포 모델로 운영되었습니다.


국내외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가 참여한 총 14회의 국제학술회의에는 3,7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기술 동향과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국내외 286개 기업과 4,400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총 482억 원 규모의 수출 협약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체험형 콘텐츠

엑스포 기간 동안 운영된 139개 세부 프로그램과 1,591개 전시·체험 부스는 전문가 중심의 산업 행사에 대중적 접근성을 더했습니다. 한방 소재를 활용한 체험, 건강·웰니스 프로그램, 전시 연계 이벤트 등은 시민과 관광객이 한방 천연물 산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냈습니다. 그 결과, 행사 기간 중 약 136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우천이 잦았던 여건 속에서도 발주처로부터 매우 높은 성과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수치로도, 내용으로도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정량적으로는

  ㆍ목표 대비 89%에 달하는 관람객 유치

  ㆍ수출 협약 482억 원 달성

  ㆍ당초 계획 대비 약 20억 원 이상의 매출 증액 및 수익성 개선

이라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또, 한방천연물산업의 성과와 비전을 집대성한 콘텐츠가 충북도의 요청으로 교육 자료로 활용될 만큼 정책·산업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대표 킬러 콘텐츠였던 ‘주제 영상관’은 충북도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어 제천 한방천연물 공원 내 상설 전시관으로 운영되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KBS미디어는 본 엑스포를 통해 기획·운영·콘텐츠·성과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 엑스포 수행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특히, 충북도 내 공공사업 조직위원회의 벤치마킹 현장 방문으로 이어지며 지역 네트워크 기반을 확장했고,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2025 제천 국제 한방 천연물 산업 엑스포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국제 엑스포 과업에 대한 전문성과 대외 인지도를 확보했습니다.


「2025 제천 국제 한방 천연물 산업 엑스포」는 지역 산업 자원을 기반으로 도시 브랜드 강화와 글로벌 산업 확장의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한 행사였습니다. 제천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한방·천연물 산업의 중심지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연구·산업·관광이 연계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KBS미디어는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 자산을 미래 산업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공공·산업·콘텐츠를 아우르는 대형 사업 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