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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청소년 30%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스마트폰 절제만 해도 뇌 달라져

2020.09.02

청소년 30%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스마트폰 절제만 해도 뇌 달라져

<중학생 뇌가 달라졌다>가 보여주는 스마트폰 절제 효과와 실천법





혹시 내 아이도 스마트폰 중독은 아닐까?’ 2019년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30%는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에 따라 신체적 불편과 주변인과의 갈등을 비롯한 어려움을 겪는 과의존 위험군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화된 온라인 수업과 활발해진 SNS 교류로 인해 아이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보편화된 디지털 환경 속에서 10대 청소년 아이를 둔 부모는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중학생 뇌가 달라졌다>는 자녀의 스마트폰 중독을 걱정하는 부모들을 위해 스마트폰 절제의 효과와 가정에서의 실천 워크북을 담고 있다.

 

책은 스마트폰 70일 절제 실험을 통해 대처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3개월 간 스마트 폰 사용을 평일 한 시간, 주말 2시간 이내로 절제하게 한 뒤, 뇌 이미지를 촬영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자기조절과 충동조절 능력, 작업기억 능력과 연관된 전두엽 기능이 향상된 것이 입증되었다. 특히, 주의집중력이 높아지고 가족 간의 의사소통도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책은 실리콘 밸리의 학교와 가정의 사례를 통해 디지털 기기와 소셜 미디어 사용을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시사한다.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 중독을 막아내고 절제력을 기를 수 있는 실천적인 지침들을 제공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기 위해 아이들과 갈등하지 말고 이 책을 함께 읽어 보자. 상황에 맞는 방법과 교육 방안을 찾아가는 데 <중학생 뇌가 달라졌다> 도서가 해법의 실마리가 되길 기대한다.

<중학생 뇌가 달라졌다>831일 출간과 함께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 도서 정보 -


제목 : 중학생 뇌가 달라졌다

지은이 : KBS <시사기획 창> 제작팀, 이흥철, 이혜나, 이준원

출판사 : 마더북스

발행일 : 2020831

ISBN: 978-89-982-5821-4

패키지 : 152x225 · 288

가격 : 16,000

분야 : 자녀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