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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 배우 이선빈 위촉
2021.12.27
한국도자재단,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 배우 이선빈 위촉
- 9월 1일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위촉식, 본격적인 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 활동
- 집객행사 축소하고 온라인 행사 확대…기성세대부터 MZ세대까지 함께하는
도자비엔날레 행사 취지와 이미지에 부합되는 홍보대사 선정, 행사 본격 가동
- 도자비엔날레 홍보 및 전시 프로그램 등 행사에 적극 참여 예정

한국도자재단은 9월 1일 경기도자미술관(경기도 이천)에서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홍보대사로 배우 이선빈을 위촉했다.
이선빈은 2016년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데뷔를 시작으로 2017년 드라마 <미씽나인>에 출연하여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9년 OCN 드라마 <번외수사>, 2021년 영화 <미션 파서블> 등에 주연으로 활동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남녀불문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코로나19의 지속에 따라 기존 집객 행사를 축소하고 온라인 행사를 확대하여 기성세대부터 MZ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된다. 재단 관계자는 “비엔날레 개막 30일을 앞두고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이선빈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비엔날레를 본격 가동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식은 9월 1일 오전 11시,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위촉장 전달, 기념 퍼포먼스, 홍보영상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위촉을 시작으로 이선빈은 2021 도자비엔날레 홍보 및 전시프로그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최 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이선빈이 새롭게 변화되는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 취지와 이미지에 부합되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배우 이선빈이 도자비엔날레의 고정관념을 깨고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21 제11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다시 쓰다 Re:Start’를 주제로 10월1일부터 11월28일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일대와 비엔날레 온라인 플랫폼(kicb.co.kr)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