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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3회 근로자가요제
2023.01.04
제 43회 근로자가요제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KBS 1TV 통해 방송
-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온라인 접수,
- 역대 최대 참가자 총 1,780팀 중, 12팀 본선진출
- 본선 녹화는 4월8일 KBS별관 공개홀에서 진행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과 KBS한국방송이 주최한 ‘제43회 근로자가요제’가 오는
5월1일 근로자의 날에 KBS 1TV(14:20분)통해 방송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역시 현장 접수 없이 온라인 접수로만 진행된 “제43회 근로자가요제는” 역대 최대 1,780팀이 참가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치열한 경쟁을 뚫은 12개 팀이 본선 진출을 했으며, 본선 녹화는 4월8일 KBS별관 공개홀에서 진행 되었다.
본선 녹화는 코로나 19 방역 지침에 따라 참가자 가족 등 소수의 인원만 관람하는 것으로 진행 되었으며, 본선진출 12개팀 경연과 심사, 인기가수 축하공연 및 시상식의 순서로 녹화 되었다고 밝혔다.
심사 위원으로는 유영석, 김조한, 김경호, 돈스파이크, 신지가 참여했으며,
초대 가수로는 장민호, 라붐, 뮤지컬배우 김소현, 몽니, 울라라세션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시상 분야는 ▲고용노동부 장관상(대상) 1명/팀 400만원 ▲금상 2명/팀 각 200만원 ▲은상 4명/팀 각 100만원 ▲동상 4명/팀 각 50만원 ▲특별상 1명/팀 50만원이다.
근로자를 위한 국내 유일의 문화예술 종합 행사인 근로자문화예술제는 1980년부터 진행된 역사와 전통이 있는 행사로 근로복지공단과 KBS한국방송이 매년 공동 주최하며, 가요.문학.미술.연극 등으로 분야별 행사에 매회 4~5천명의 근로자가 참가하는 수준 높은 예술제이다.
주최측에서는 “제43회 근로자가요제”는 역대 최대 참가자라는 타이틀에 맞게 성황리에 녹화 되었다고 전달하며 5월1일(근로자의날)에 KBS 1TV를 통해서 방송되는 근로자가요제에 많은 시청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