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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규 예능_ <긴머리 휘날리며> '흥부자' & '병원전문가'?
2026.01.06

KBS 2TV <긴머리 휘날리며>의 첫 M지니(MZ+지니)로 등장한 ‘흥남매’ 박서진과 오마이걸 승희가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박서진과 승희는 데뷔 일화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둘의 ‘출신’이 같다는 특별한 공통점이 밝혀졌는데. 박서진은 13세에 ‘삼천포의 남자 장윤정’으로, 승희는 11세에 ‘트로트 공주’로 KBS <전국 노래자랑> 무대에 올랐던 것.
그로부터 10여 년이 흘러 <긴머리 휘날리며>를 통해 ‘흥남매’로 재회한 것에 남다른 소감을 밝혔고, 넘치는 텐션과 입담으로 서로 간의 케미 뿐 아니라 대선배인 긴머리즈까지 휘어잡는 당찬 면모로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흥남매’ 케미 서진&승희, 그리고 ‘찐형제’ 케미를 자랑하는 긴머리즈!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은 이들의 특별한 여정은 오는 9월 10일(수) 밤 9시 50분 KBS 2TV <긴머리 휘날리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수 박서진이 KBS 2TV <긴머리 휘날리며>에 첫 게스트로 합류해 거침없는 입담과 자폭 개그로 ‘긴머리즈’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로커 4인방 ‘긴머리즈’와 함께 여행을 떠날 ‘M지니(MZ+지니)’로 합류한 박서진은 긴머리즈와의 첫 만남에서 악수를 청한 김태원에게 초면이 아님을 밝히면서, “뵐 때마다 얼굴이 바뀌어서 그렇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성형 사실을 자연스럽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편, 과거 방송에서 약 1억 원을 들여 성형했다고 밝혔던 박서진은 이날 역시 ‘셀프 디스’를 서슴지 않았고 첫 만남의 어색함 속 “병원 좀 왔다 갔다 하느라”라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주도하자, 박완규가 “병원은 김태원 전문”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김태원은 “내 앞에서 병원 얘기하지 마”라며 쐐기를 박아 건강 병원 vs 미용 병원이라는 의외의 주제로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다.
뜻밖의 병원(?) 고백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긴머리즈 여행 둘째 날의 문을 연 박서진의 활약상은 9월 10일(수) 밤 9시 50분 KBS 2TV <긴머리 휘날리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