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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KBS미디어 제작 [공주의 남자] 서울 드라마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2012.08.31

KBS미디어 제작 <공주의 남자>  서울 드라마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 2010년 매리는 외박중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SDA수상
 
KBS미디어에서 제작, 2011년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던 KBS <공주의 남자>가 8월 30일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2‘에서 시리즈/시리얼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는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뿐 아니라, 미국, 영국 브라질 등 전 세계의 드라마를 아우르는 국제적인 TV드라마 시상식. 올해 45개국 총 201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KBS미디어는 작년에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1’에서도 <매리는 외박중>으로 최우수 한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어, 2년 연속으로 제작한 드라마가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수상하는 기록을 갖게 됐다. 

 


해오름 국립극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2'에서 '공주의 남자’를 연출한 김정민감독과 주연여배우 문채원양이 참석해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