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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미디어 유아교육 서비스 스마트누리 서비스 오픈
2014.02.27
KBS미디어의 유아교육 서비스 <스마트누리> 공개
- 3월 3일부터 정식 서비스 오픈
- 등·하원 정보 실시간 알림 서비스인 스마트버스
케이비에스미디어㈜ (대표 전용길)는 자사가 개발한 누리과정 교육서비스 <스마트누리>를 공개하고 3월 3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 3세~5세 교육을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멀티플랫폼 서비스
<스마트누리>는 만 3세~5세 유아에게 적용되는 정부지원 영·유아 무상 교육 “누리과정” 학습을 위해 개발된 교육서비스로, 주제형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스마트누리 교구재, 스마트누리 사이트를 통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서비스, 그리고 원장과 교사, 교사와 학부모 사이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줄 모바일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개별 교구
<스마트누리>는 ‘쿵도령’ ‘티니와일드’ 등 신뢰할 수 있는 KBS 프로그램들을 활용하고 있으며, 학습에 필요한 동화, 동요, 동시는 물론 효과음까지 아이들의 학습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교구재와 온라인 콘텐츠 모두 나이와 과정 별로 세분화되어 있어 각각의 원아에게 맞춤화되어 있으며, 특히 아이가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한 개별교구는 이미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2013년 웹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사용이 편리한 홈페이지
교사는 물론 학부모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스마트누리> 서비스 홈페이지는, ‘2013년 웹어워드 코리아’ 교육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웹어워드 코리아’는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웹 관련 시상이다.
모바일로도 작성 가능한 가정통신문과 알림장
N스크린을 지원하는 <스마트누리>는, 홈페이지는 물론 태블릿, 스마트폰으로도 쉽고 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학부모들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교육계획안, 사진첩 등에 쉽게 접할 수 있으며, 가정통신문이나 알림장 또한 편리하게 배포 및 작성이 가능해 교육 및 육아의 편의와 효율성을 높여준다.
아이의 도착 시간을 알려주는 ‘스마트누리버스’
<스마트누리>가 제공하는 최첨단 기능 중에는 ‘스마트누리버스’ 서비스가 있다. ‘스마트누리’ 어플리케이션 메뉴 중 하나로, 스마트폰 가입자 4천만 시대에 발맞추어 학부모에게는 자녀가 타는 버스가 도착 시간을 알려주고 교사에게는 원아의 출결이 확인되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바쁜 학부모와 교사의 수고를 덜어준다.
KBS미디어 스마트누리 관계자는 “KBS미디어와 유아교육 전문가가 협력하여 만든 <스마트누리>는 수준 높은 교구재와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멀티플랫폼 서비스의 결합으로 누리교육과정의 큰 획을 그을 것”이라며, KBS미디어의 <스마트누리>는 “현장에서 직접 누리과정을 운영하는 원장과 선생님, 그리고 부모님들을 위한 서비스이다. 이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매월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스마트누리 홈페이지(위)와 애플리케이션(왼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