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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Now Music 2015 옛 서울역에서 만나는 현재음악
2015.03.27
“Right Now Music 2015” 마라톤 콘서트
옛 서울역에서 현재 음악을 보다!
역사적 공간 문화역서울284 중앙홀에서
이틀간 16시간의 Hip Classic 음악 페스티벌

내달 11∼12일 옛 서울역사 중앙홀에서 16시간, 이틀에 걸친 '마라톤 콘서트'가 열린다.
'Right Now Music 2015'(라이트 나우 뮤직 2015)이다.
한국에서 열리는 <Right Now Music 2015>는 옛 서울역, 문화역서울 284에서 2일간 16시간의 ‘마라톤 콘서트’를 통해 국내 및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현대예술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양한 음악장르의 릴레이 공연을 자유롭게 선보인다.
‘마라톤콘서트’는 지난 2014년 통영국제음악제에서 주목 받은 뉴 클래식 앙상블 ‘뱅 온 어 캔’이 1987년 뉴욕의 이스트 빌리지의 한 갤러리에서 시작한 12시간동안의 공연으로 당시 음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유명해졌으며 현재까지 27년동안 이어지는 뉴욕시의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 잡았다.
딱딱하고 엄숙한 클래식의 이미지를 탈피,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재미있게 즐기는 음악축제로 관객들이 장시간 여러 음악을 다양하게 접하는 자유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마라톤 콘서트의 강점이다.
이번 마라톤콘서트를 위해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상주 음악단체인 '알람 윌 사운드'(Alarm Will Sound)와 현대무용팀 ‘댄스 헤긴보담’(Dance Heginbotham) 등 해외에서 주목 받는 현대음악 아티스트들이 내한하며 국립관현악단 원일 예술감독 및 국내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하여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 홈페이지 : www.ticketmonster.co.kr
* 관련기사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32638971
* SNS : https://www.facebook.com/RightNM
주죄 ETM 코리아 , Art To Heart
주관 문화역서울284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BS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