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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미디어, ‘2015 대한민국 SNS 산업대상’ 수상
2015.06.30
사단법인 SNS산업진흥원이 ‘다정한 SMART 세상만들기’라는 슬로건을 내건 ‘2015 대한민국 SNS 산업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오늘(30일) 낮,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그랜드홀(B1F)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SNS산업대상 시상식에는 개인부문, 학교, 단체, IT기업, 문화, 연예,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수상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건전한 SNS문화를 만들고 SNS관련산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개인 및 기업, 단체들 중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친 총 44팀의 수상자가 결정되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경기정보산업협회장 양재수 단국대학교 교수는 “첫 회 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더욱 공정성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대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은 활발한 SNS활동으로 유명한 소설가 이외수에게 돌아갔고,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원장 백기승)에는 연예인 빅뱅과 이완섭(서산시장), 김포시청 등 단체와 기관에 돌아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원장 서병조)에는 한류 붐을 이끌고 있는 영화배우 이민호와 KBS미디어(대표 박영문)에 돌아갔다. 사단법인SNS산업진흥원장상에는 방송인 김나영에게 돌아갔다. 어썸베이비와 매드타운은 산업진흥원장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SNS산업대상은 SNS의 긍정적 기능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SNS문화 형성을 통해 인터넷 문화의 수준을 높이고 관련산업을 진흥시키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으로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호진흥원 등이 후원했다.

△ KBS미디어 박영문 사장

△ 김나영
△ YG엔터테인먼트 빅뱅(트로피)
KBS TV특종 / 글 : 박재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