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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KBS 미디어 사장 “‘부탁해요 엄마’, 온 가족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
2015.08.12
'파랑새의 집' 후속으로 8월 15일 첫방송되는 새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63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인 이상우, 유진과 함께 고두심, 김미숙, 오민석, 손여은, 조보아, 최태준 등이 참석했으며, 제작사인 KBS미디어 박영문 사장이 참석해 드라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 제작 부탁해요엄마 문화산업전문회사·KBS 미디어)는 ‘집에서만 벗어나면 행복’ 이란 생각을 가진 딸 진애(유진)와 ‘니들이 엄마를 알아? 내 입장 돼봐!’라고 외치는 엄마 산옥(고두심), ‘난 누구보다 쿨한 시어머니가 될 거야’ 라고 마음먹고 있는 또 다른 엄마 영선(김미숙)이 만나 가족이 되어가는 공감백배 주말극으로 엄마와 딸이 그리는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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